사귄지 1년
1년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ㅅㅂ년 개같은x ㅈ같은년 기타 등등 니애미랑같이뒤져버려라 니동생 대가리 내가 부숴버린다 개보x년 피구멍 등등
욕만으로도 일년동안 정신적으로 힘든데 요즘엔 제 몸이 다치네요 같이 집에 있다가 머리채잡고 끌려나간적 멱살잡히고 가방신발 복도에 내다버려지고 나도 던져짐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님 내 옷과 가방중에 안더러운게 없을정도로 맨날 그렇게 바닥에 내쳐져서 항상 멍이듬 그런데 남친님은 때린게 아니라면서 넘어져잇는 상태를 외면하고 가버리심
그리고 다음날 날 용서 안하겟다는 문자가 옴 ㅡㅡ
그럼 난 머릿속이 멍 해짐
나한테 쌓인감정이 많고 쓴 돈도 많고 억울한게많이 잇는거같은데 그게 뭐가됏든 이런 대접받으면서 일년을 만난 내가 더 억울하고 억화심정이 드는건데 왜인지몰라도 헤어지려 하면 복수를 하겟다고 협박을 함
어제도 주차장에서 나랑 얘기좀 하자고 가는거 붙잡앗다가 그대로 밀쳐저서 슬라이딩 흰바지 다드러워지고 허벅지에 멍이듬 집앞에서 문 두들기다가 내가 갑자기 토가 나와서 토하는데 문을 열어줌 그리고 변기에 토하고 옆에서 뭐라뭐라 햇눈데 기억이안남 정신차려보니 화장실앞에 내가 기절해잇엇음 그리고나한테 xx년아 라고 욕하기 시작 그래서 나도 열이받아서 참다참다 "그래서 내가!!!!! "까지만 말햇는데 갑자기 눈이 뒤집히시더니 옆에잇는 향수병을 내 머리에 던지며 향수병은 그대로 산산조각이 남.. 피해서 뒷통수에 맞앗는데 덕분에 유리조각이 머리랑 목과 등에 다 박힘
그상태로 내쫓아짐.. 현관앞에서 울고잇는데 문이 열리더니 십초샌다 꺼져 하면서 쓰레기봉지를 던질 준비를 하고 잇길래 냅다 기어서 도망침... 정신이 안차려지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울고만 잇엇는데 그 빌라 앞에서한시간넘게 앉아잇엇음 갑자기몸이사시나무처럼 떨리기시작함 근데 남친님이 갑자기 카톡으로 "여보 ~줄게 잇으니까 잠깐 와봐"
그래서 올라갓더니 날 눕힘 그리고 내앞에서 막 우시다가 같이 옆에 누워서 잠이 드신거같음 나도 ㅂㅅ이라 거기서 같이 울고 우는모습보니 또 마음이 아팟음 휴ㅡㅡ
그런데 술을 먹어서 그런지 약간 이상한거같긴햇는데
같이 누워잇다가 내가 속상하다고 조잘조잘 햇더니 또 지랄이라면서 갑자기 눈감고 누워서 "5초샌다 나가"
아 그 순간진짜 또 뭔가로 맞을거같다는생각과 그 공포는 진짜 지금생각해도 오금이저린다 불이꺼져잇어서 나오다가 유리조각을 밟아서 아파하고잇는데 갑자기 벌떡일어나시더니 "빨리안나가????????" 음성 들리자마자 옷 가방신발들고 냅다 도망침
그렇게 절뚝거리며 몸은 만신창이 인채로 집에옴
그런데다음날 미안하다는 카톧이 아니라
복수하겟다는 카톡이옴
난 생각햇음
이제 곧 칼로 찔러지겟군...
나 그냥 지금 정상은 아닌것같음 너무 힘듬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음 헤어지자니 협박해서 무섭고 헤어지기싫고 좋기도 하고 마음이 열받앗다가 아팟다가 함 그냥 죽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