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냐고 글 올렸는데 기저귀 차래서 집에 애기 살아서 차려고 했는데 찾다가 59분 다돼서 기저귀 포기하고 새로고침 누르고 포도알 구경하고
하아.. 포도알 구경이라도 했어... 하고 방심하다가
바지에 쌈............
시밬ㅋㅋ 티켓팅에 집중하느라 배가 안 아파져서 방심했는데 갑자기 나옴ㅋㅋㅋㅋㅋ 게다가 집에 나만 있는거 아니고 부모님이랑 사촌언니까지와섴ㅋㅋ 혼자 안방에 박혀서 티켓팅끝났는데 갑자기 동이 나와서 안방 문 잠그고 안방 화장실 가서 씻곸ㅋㅋㅋ 옷 빨고 그리고 다행인게 안방이랑 베란다랑 연결됐는데 베란다에 빨래건조대 있는데 거기 내 속옷이랑 바지랑 다 있어서 옷 갈아입음ㅋㅋ 시바ㄹ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성기같지만 포도알이라도 봤으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