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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집에서 동거하는 여동생

친구힘내 |2016.02.16 11:30
조회 636 |추천 0
저의 친한 지인 중 한명의 동생때문에 지인이 참 고민되고 신경쓰이는지  자주만나는 친구인데 하소연을 하길래 제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판에 물어보는게 맞는거 같아 글을 올려봅니다. 친구의 여동생은 현재 대학생이며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친구의 여동생이 그 남자친구와 동거를 한다고 합니다. 동거도 친구의 집에서 동거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있기 전까지는 친구와 친구동생 사이가 어느 자매처럼 지내보였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이런일에 대한 하소연을 하고 난 이후로는 서로 말도 안하는 사이며, 여동생이 삐뚤어지는 길로 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저 이야기는 친구말만 들어서 동생의 입장은 모르나, 친구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동생이 참 철없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먼저 친구가 가장 하소연 하는 부분중 하나는 동거하는거 까지는 이해한다. 하지만 가족이랑 남자친구 와의 순서정도는 동생이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그 여자아이는 그게 안되는지 그 남자친구를 만난 이후로 180도 변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친구도 여동생을 이해 못하고 부모님 집에서 동거하는것도 이해안되고 너 행동도 이해안된다고 했더니, 여동생이 친구를 미친년마냥 취급하고 카톡,전화등을 차단했다고 합니다. 또한 더 괘씸한것은 여동생의 남자친구라고 합니다. 가족들 사이 뻔한데 친구 부모님집에서 나갈생각도 안하고 친구 여동생옆에만 딱 달라붙어서 낄때 안낄때 구분도 못하고, 그 남자친구라는 분은  대학교 조교로 일하고 있는 사람이고, 친구 여동생보다 나이가 5살이나 많으니 어른으로서 생각하면 여동생을 제지 하고, 바로 잡아줄법도 한데 오히려 그 반대로 행동하니 친구는 그 남자친구도 괘씸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그 남자친구분 아버지가 보험영업을 하시는 분이라고 하십니다.친구 아버지가 마침 자동차 보험을 재가입 해야하는 상황이였으며, 친구 여동생의 권유로그 남자친구 아버지에게 가입하는 도중 보험료 결제는 친구 카드로 하는 과정에서친구의 동의도 없이 보험 계약자로 들어가있었고, 그 사인도 친구가 하지 않았고 이러한 사실을차후 알았다고 합니다. 친구는 이러한 일이 있고 그남자친구를 만나도 좋으나, 생각과 행동만 올바르게 한다면다이해 할수 있다고 하고, 한편으로는 본인이 잘못 생각하는건가도 하소연하는데 저는 친구입장이라서 이친구의 생각의 공감은 하지만 댓글을 통하여 다른 분들의 생각도 알고싶어하여 이렇게 대신 글을 남겨봅니다. 두서 없이 글을 남겨 친구의 입장을 표현하지는 못하였지만, 본인이라 생각하시고,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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