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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년에 티켓팅하러 피시방갔는데

빛의 속도로 광탈당해서 걍 개쳐울음. 흥ㅅ의ㅂㄱㅇㅈ흐엉 흑헝큿ㅅㅇ크흡흐잉 이러면서 그냥 울었는데 우리반쌤이 근처에 있었는데 반톡보고 피시방까지 달려왔음ㅋㅋㅋㅋ그리고서 하는 말이 쓰니야 너 혹시 울었니..아까 나가는 남자애들이 어떤여자애가 ㅈㄴ서럽게 운다고ㅎ.....그뒤로 그 피시방안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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