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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기 들어올 때마다 느끼는 게

2010년의 나는 대체 뭘 한 것인가..
대체 왜 잉피를 안 좋아했는지
내가 배드입덕이여서 어마무시한 늦덕이거든
연예인에 관심 가져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인피니트가 첫 가수인건 좋은데
데뷔팬이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매번 하게 돼ㅠㅜㅠㅜㅠㅠ 내가 지금까지 놓친 게 너무 많은 것 같은..
결론은 데뷔팬이신 분들 부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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