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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 애들 인터뷰 내용인데 엽/덥

성규가 한 말임

"회사의 지원이 엄청났다. 우리도 열심히 했다. 사장님(이중엽 대표)도 집까지 팔아서 우리 음반을 제작했다. 사장님이 모든 것을 걸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데뷔 앨범과 두 번째 앨범은 성공을 못했다. 그런데도 계속 믿어주셔서 우리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한 마음이 됐다." 

자 트위터 서치하던 우리 애들이 과연 어떤 심정일까~ 파악해보며 어디 한 번 계속 까보세요. 애들이 그걸 보면 어떤 마음이 들까~ 내가 믿고 따르는 대표님이자 친한 형이 내 팬들한테 까이는구나 하면 애들 기분 참 좋아서 째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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