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삐들이거함봐...
내가얼마나 나약한존재인지 깨닫게됬어 나는 남들의시선에 항상 신경쓰고 항상 위로받게되
힘든일있으면 주변사람한테 짜증내기일수였고 음악을좋아하는만큼 노력도없던것같아서 항상 결과물이 좋던 나쁘던 아무생각도없었던거같애 나는 나를 위해 뭘했지 나는 내게뭘주었지
나에대한 신뢰는어딨지 내가 음악을정말로좋아하는지 물론 음악이야 초등학교때부터 해와서그런지 일상이된거일수도있어 나한테 하지만 내마음마저 너무 무뎌져있는거아닐까 생각하게되더라고 나는 뭐하는사람인가
내가 나에게 너무 무뎌지지않았으면 좋겠다.
이영상을 보면서 혼자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얼마나 고민했고 잠시 슬럼프를가졌는데
가끔 이런영상 아니면 글귀들을 읽으면서
나자신에대해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은것같더라.
괜히 얘기길어졌네.. 그냥 그랬다고 어디서 진지하게 내심정 편하게표현못해서 그냥 써봤어..
링크
https://youtu.be/ScbdOTJWOZ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