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지몽 하나 더 실현됐어
좀 아마 작년 초였나 기억상으로 꽤 오래된 꿈인데
식당에 앉아가지고 폰을 보고 있었는데 막
10,000 이라는 숫자가 써있고 내가 십만이 아니라 만 이라고?? 이랬던 꿈을 꾼적이 있거든
오늘 졸업식했다고 저녁에 고기 먹으러 가서 고기 굽다가 3기 공지 올라와서 보는데 그 장면 그대로 일어났어...^^
난 그 때 그 숫자가 뭔 의민지 몰랐지.... 저거 보이콧도 그렇고 왜 다 이상한 일만 현실이 되는건지 1도 모르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