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응24에 전화해서 물어볼 것
1. 8시에 예매창이 열렸다가 다시 닫히고 8시 30분쯤 열렸음. 공지된 예매시간은 8시. 아무 피드백 없이 넘어갈 사안인가?
2. 이로인해 10시나 되서야 티켓팅에 성공 했다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늘어남. 매진 되었다고 해서 끝날일이 아님.매진속도가 요즘 가수의 타이틀이 될 수 있는 시대에 예매처의 잘못된 서버구축으로 인해 누를 끼쳤다고 생각하는데 공지를 올릴 생각이 없는 것인가?
3. 취소표 내놔 시 발
++추가1인 2매까지 예매 가능 하다 했는데 1인 6장 심지어 1인 52장까지 예매 된 경우도 있다. 어떻게 생각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