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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애들 힘들다고 징징대는거보면

정말 이해 안가는게 무슨 허접스런 행사까지 다
뛰고 애들 쓰러질때까지 팬싸 돌리고 이런거라면
불만 있을수있고 회사가 진짜 돈에 눈이 뒤집혔구나
하겠어 근데 우리 행사는 아무거나 안시키고 굵직한것만 딱하고 팬싸도 팬들이 더 해달라고 할 정도로
안시키고 있잖아 활동 하다보면 불가피하게 음방 활동이랑 드라마 또는 예능 스케줄이랑 겹치는 경우도 있을수있고 월투나 뮤지컬 같은건 워낙 장기 프로잭트다보니 다른거랑 병행해야 할 수밖에 없는데 그냥 무조건
우리 애들 힘든데 힘든데 아니 무슨 십년 이상 활동한
가수도 아니고 오히려 지금 불러주는곳 많고
활동 영역 넓히고 있는게 좋은거 아닌가 벌써 애들 얼굴보기 힘들었음 좋겠나 팬이라면 건강을 염려하는건 누구나 다 같은 마음이지만 애들 건강 걱정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기승전 회사욕으로 연결하는게 정말 심각한 정도임 애들도 이게 생업이고 직업인데 쉬고싶을때쉬고 놀고싶을때 놀고 그러다 이제 일좀 해볼까 하면서 할 수있는 일이 아니잖아 걱정이라는 이름달고 마구잡이로 날려대는 회사욕보다는 팬이라면 더 힘을 얻을 수있는 말 한마디가 더 든든할거란것 좀 생각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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