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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이것도 아미한테 하고싶은 말일까?



시간은 또 소리 없이 계절을 데려와
어느새 난 그대 손을 놓쳤던 그 날이죠

아름다운 봄날에 핀 한송이 벚꽃처럼
아름답던 그대와 나 이제는 사라지고

혹여 우리 만남들이 꿈은 아니었는지
그대 함께 있던 순간이 너무나 아득해요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바람이 머물던 그곳에서 여전히 서성인다

그날 그곳 그 시간에 그대 그 고운 손을
잡았다면 붙잡았다면 아픔은 없었을까

혹여 그대 돌아오는 길 헤맬지도 몰라서
한걸음도 떼지 못했죠 아직 그대로예요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바람이 머물던 그곳에서 여전히 서성인다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바람이 머물던 그곳에서 여전히 서성인다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봄을 지나 겨울을 만나도 내 맘은 변함없다

내 맘은 변함없다
내 맘은 변함없다

시간은 또 소리 없이 계절을 데려와
어느새 난 그대 손을 놓쳤던 그 날이죠



누가봐도 여친 못잊는거지?
nothing like us 아미한테 하고싶은말이라고 하는데
너무 억지같지 않아?
이런게 한두개가 아니잖아
추천수4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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