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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회사욕을 하던 뭘하던

제발 무슨일이 생기면 상황을 좀 지켜보고
한번 더 생각하고 말들을 뱉었음 좋겠다
이건 뭔일만 생기면 이미 그 일은 왜 일어난건지
파악도 되기전에 회사랑 후배들이 까이고있음
걱정하고 속상한 맘이 들어서 저러는거 이해해
이 수준이 아니라 아싸 울림 깔일 또 생겼어
신난다 이러고들 있는거 같아
쫑이 정글서 못나오는데 왜 후배그룹 콘서트 오면
가만안둔다는 말이 나오는건지 진짜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고 그거 신경쓸 정신이 있다는것도
신기하고 그냥 저 무개념들은 뭐에 홀린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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