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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꿈얘기!

오늘 뭔가 체육대회?? 하는 꿈을 꿨는데 댛니랑 영재가 나옴 영재는 코트입고 담장 넘어다보면서 오오!! 이러고 있고 대현이가 영재 옆에 있었음 그래서 내가 옆에 갔는데 담장이 높아서 안보임 그래서 내가 대현이한테 이겼어?? 이러니까 대현이가 응 이러면서 내 볼을 쓰다듬음...그래서 내가 정대현 볼에다가 손을딱 댔는데 뭔가 촉감?? 그런게 아직도 생생함 진짜 일어나서도 심장이 두근두근두근두근 거림 진짜 잊지 못할 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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