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네이트판은 처음이네요..
저는 올해 중2되는 여자입니다
제가 어제 정말 당황스러운 일이 있어서 판올려봐요
전 어제 종업식 끝내고 ㅂㅊ역에서 친구들과 놀았습니다 하하
밥먹고 룸까페에서 얘기나 하자. 하며
룸까페를 갔죠 제가 애들한테 6천원씩 받아서 (이용가격이 6000원)
계산하려려고 방에 나와서 갔다가 다시 방을 가는데
룸까페를 가보시면 아시겠듯이 아 그래도 지역마다 다를수도 있는데
방들이 막 장난아니게 많고 문이아니라 저희는 커튼? 으로 쳐있어요
그래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는거에요ㅠㅠㅠㅠ
그래서 전 그냥 애들 목소리가 들리는데로 갔죠
하 진짜 정말 제가 아직도 후회중이지만 잘못하고 저희방이 아니라 옆방이였던거에요.. 그래도 커튼을 확 연게아니라 그냥 살짝? 열었는데 하시..ㅂ...ㅏㄹ.. 내눈 진짜 아.. 진짜 너무 당황해서 빨리 저희방인 옆방으로 들어갔는데 진짜 너무 으..아...제발 내눈 근데 또 옆방에서 벽을 주먹으로 쾅치는거에요 진짜 딱봐도 의도적으로 치는것처럼 그것도 한번 치는게 아니라 계속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짜증도 나고 화도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카운터 아저씨한테 말해서 방은 바꾸기는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당황스럽네요 진짜 룸까페에서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여도 세..ㄱ..스..는 모텔가세요 커플분들..ㅎㅎㅎㅎ 그리구 룸안에 둘만있던게 아니였었는 내가 분명봤는데 분명 3~4명정도 있었는데 왜그러시는지 룸까페가 순간 모텔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