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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여전한 미모

ㅇㅇ |2016.02.17 14:58
조회 47,324 |추천 23

 

 

 

6개월 전에 수중분만으로 둘째 출산한 이윤미

그때 남편 주영훈도 엄청 울고 ㅋㅋㅋ 보는 사람도 엄청 울었다는 ...ㅠ

 

 

 

되게 오래된것같은데 6개월밖에 안됬구만..?

그 이후로도 꾸준한 관리를 걸쳐 전혀 두 아이를 낳은 엄마같지 않음 ㅠㅠ

 

 

 

 

 

매력점도 여전~~ㅎㅎ

 

 

 

웃는 모습이 참 시원시원하고 예쁨

 

 

 

주영훈이랑도 10년된 잉꼬부부로 소문이 자자하다고함ㅋㅋ 둘이 정말 행복해보임 ㅠ

 

 

 

 

첫째는 벌써 이렇게 자랐구나... 더욱 아이엄마라는게 실감 나지 않음ㅋㅋㅋㅋㅋ

 

 

 

 

암튼 이윤미보면 결혼하고싶어짐ㅋㅋㅋ큐ㅠㅠ 부러워어엉~~

 

추천수23
반대수18
베플ㅋㅋㅋ|2016.02.18 09:52
난 이윤미 행복해보이고 부러움~ 연예인으로서 확뜨지 못할바엔 사랑하는사람 예쁠때 결혼해서 아이낳고 또 간간히 드라마에서 오락프로에서 활동하며 잘관리받고 지내는게 현명하다고 봄 괜히 연예인생활 연명하느라 스폰서한테 몸팔고 나이먹는얼굴이 싫어서 이상하게 성형하느니 .. 그리고 주영훈 공항에서 봤는데 얼굴은 일반사람크키고 키도 크고 어려보임 게다가 피부에서 광이남 ㅎㅎ 연예인은 화면에서보다 훨씬나은듯 ㅎㅎ 암튼 현명한선택을한 윤미씨 행복한인생 부럽소다~~ ㅎㅎ
베플k302호|2016.02.18 09:56
행복하게 사시는거 정말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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