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모든 고민을 털어놓고 싶지만
저의 직장 동료나 상사가 볼까바 티나게 못털어 놓겠네요 ㅎㅎ
저는 이직을 생각 하고 있고,
때마침, 친구의 회사로부터 입사제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근무자 입장에서 생각했을때, 복지나 업무량 등은 중소기업 치곤 괜찮습니다.
일단 면접은 봤으며, 제가 오케이 하면 바로 입사할수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 가장 친한 친구가 근무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여러분 !!!
간결하게 묻고 조언부탁드립니다..
가장 친한 친구와 같은 곳, 같은 공간 안에서 직장생활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저와 친구는 문제가 될 게 없고, 각자 프로페셔널하게 일만 하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주위 사람들이 너무 말리네요
다수의 의견을 듣고 싶고,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