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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언니 개극혐;

극혐 |2016.02.17 20:39
조회 868 |추천 2

아니 일단 나는 중3올라가는 쓰니고 22살된 언니가있는데,
진짜 동생을 너무 막대하고 비교질하고 내 개인일기나 핸드폰 잠금안걸려있으면 맘대로 다 훔쳐보고 캡쳐하고 그렇거든?
내가 가끔씩 핸드폰 비번을 안 걸때가 있단말야,
그럼 나 잘때 몰래켜서 앨범훔쳐보고 내가 쓴 글같은거도 보고 솔직히 가족간에 속상한거있으면 난 핸드폰에 쓰는타입이라 쓰는데 솔직히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서로지킬건 지켜야하는거아니야?
그리고 요즘티비에서 나이어린애들이 춤추거나 노래불러서 칭찬받으면 가족들다있는데 대놓고 닌 잘하는게뭐냐면서 솔직히 너무 쪽팔린거야 속상하기도하고..막 새벽에 자고있는데 깨워가지고 방치우라고해가지고 싫어서 안한다고했는데 니 그래가지고 인생어떻게살거냐고 갑자기 인생얘기하고 지 택배시킨거 나보고 가져오라하고 솔직히 택배정도는 지가 가지고올수도있지않아?그래봤자 집앞 슈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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