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때메 미쳐버릴거같아요
남녀 동거하는데 새벽에 친구들 데려오는건 뭐
괜찮아요 원룸이고 젊으니까 술마시고 소리지르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방방뛰고.. 뻥안치고 남자들 뛸때마다 천장 무너질거같아요 조만간 천장 뚫릴듯요
둘이 격렬한 사랑나누는거 뻥안치고 맨날 그 소리 들으면..
야동 틀어놓고 눈감고 듣기만하는거같아요
여자 직업이 합창단에서 소프라노 맡고있는것 마냥
옥타브가 그렇게 높게 올라가는지 일본야동 저리가라에요
여자분은 격렬한 사랑 후 화장실에서 샤워하면서
자꾸 노래 불러요.. 체념이랑 연을 부르는데..가수인줄
화장실은 진짜 방음 너무 안되서 크게 말하면 들릴정도인데 새벽 1시 2시에ㅋㅋㅋ 노래방온줄알앗네요
가끔 따라불러요 맨날 그것만 불러서ㅠㅠㅠㅠ
진짜 짜증나는건 밤에 뭘 자꾸 찧는지 빻는지 킁닥쿵덕
쿵킁쿵ㅋㅋㅋ
가구를 왜 새벽에 옮기는지 아시는분? 침대같은데 무거운걸 옮기는거 같아요 세탁기 지금 시간에 돌리는데 지금 탈수되고 있는것 같아요...
신축인데도 밤에는 방음이 잘 안되요
또..제가 비흡연자인데 위에서 담배를 피는데
물 한바가지 쏟는 소리가 난 다음 담배 냄새가 나요 화장실에서.. 지금 날이 추우니까 나같아도 추워서 안에서 피겟지 그러겟지 참고 있어요 향기나는거 시도때도없이 뿌려주고잇어요 담배냄새와 섞여서 아주ㅋㅋ네ㅋㅋ신선하네요. 수건에 담배냄새 베엿을까봐 얼굴 닦지도 않아요
하ㅜㅠㅠ이사온지 2달됫는데 참아야겠죠ㅋㅋㅋ
하나배운점은 내소리가 아랫집과 옆집에 소음이 될수 있어서 조심히 지내고 있어요
일가려면 어떻게든 자야겟네여ㅠㅠ
폰으로 쓰는거라ㅋㅋ혼자 주절주절..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