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있었던 발렌타인데이에 생일을 맞은 홍수현
드라마 촬영에 워낙 바쁘다길래 어떻게 보냈으려나?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엄마에서 상대배우 역할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석훈과 저녁식사를 했다고;;
다른 사람들도 있긴 했다만 어딜가나 꼭 붙어 있는 두사람.. 수상해;;
사진으로부터 느껴지는 자연스러움이 마치 진짜 커플 같은 느낌이었는데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 두 사람의 사이가 수상하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함!
특히 지난 주에는 리즈백과 함께 예쁘게 차려 입고 온 홍수현이 칭얼칭얼거리는데
이런 그녀의 모습을 보자마자 김석훈이 아기마냥 토닥토닥해주고
그런 그에게 애교부리는 홍수현, 뭔가 확실히 이 두 사람 미묘함이 느껴지는 듯!!!
드라마 안팎으로 미묘한 감정이 흐르는 이 둘!
은근히 잘 어울리는데 둘이 무슨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