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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차임..ㅋ

막 6~7년동안 알고 지낸 남사친이야
나 연애상담도 해주고 비밀까지 다 아는 그런사이였어
그런데 걔가 한달 전부터 계속 나 찾아오고 같이 밥 먹고 같이 수업듣고 그런식이였어
내 입장에서는 이게 날 좋아하는건가 싶기도했음
(연애고자)
그래서 오늘 강의 같이 앉아서 듣고있었거든
그냥 내가 종이에다가 우리 사귈래 적었어 진짜 지금 생각해도 병싄같음ㅜㅜㅠ 좀 더 까리하게 적을껄
나는 걔가 받아줄거 같았음 반전으로 웃으면서 싫어 적더라
개쪽팔렸음..ㅋ 강의실을 박차고 나가고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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