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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현타왔나 싶었는데 아니었음..

성종이 제발 무사히 왔으면 하면서 걱정하는 마음은 진짜 컷는데. 옛날에는 막 이런거 접하면 막 울고 그랬단말야 근데 이번엔 막 좀 울적하고 많이 걱정되지만 울것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아 내가 빠순심이 감소한건가... 했는데 오늘 한국사 복습한다고 선생님한테서 성종이란 말 듣는순간 울뻔함. 갑자기 막 밀려오는거 있지..수업동안 멘붕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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