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볼때마다 그 뭐라하지 감정이 너무 벅차오르는거같아 진짜로....다른 무대도 멋지고 대단하지만 샤다는 특히 더 그래ㅠㅠㅠㅠㅠ막 되게 웅장하고 세련되고 그런느낌? 노래만 들었을땐 그나마 안그러는데 무대를 볼땐 막 감정이 벅차올라ㅠㅠ나중에 더 앨범나오고 시간이 지나도 무슨 행사같은거 가거나 연말시상식에서 샤다는 꼭 해줬으면 해ㅠㅠㅠ너무 자랑스럽고 멋져서 샤다볼때마다 재입덕하는 기분이야...
그 특히 뒷부분에 V자로 서서 수녕이 가운데서 고개 쫙! 하는 부분이랑 그 부분 다음 바로 ' 지금 이 빛나는 약속을 네 손에 끼워줄게 shining diamonds yeah 널 빛낼게 we gon shine like oh ' 이부분...이부분 춤이 너무 멋지고 승관이 고음 딱 지르고나서 다시 음악 완전 신나게 바뀌면서 ' oh yes I'm the diamond 흉내낼수없는 세븐틴 carat ' 이렇게 랩하는멤버들 더블링 (?)되는 부분ㅠㅠㅠㅠㅠㅠ기타소리 강조되는 이부분에 딱 감정이 폭발해서 눈물 나올거같아....샤다가 진짜 명곡이야.....
어제자 슈키라에서 말한것처럼 이제 샤다가 우리한테 팬송이 되서 더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그 전에도 샤다가 애들한테 가장 의미있는 곡이고, 애들 얘기가 담긴 곡이고 아니 그냥 너무 특별하고 좋아ㅠㅠㅠㅠㅠㅠ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혹시 이런생각 나말고도 다른 캐럿들도 하나싶어서...항상 느끼던거였는데 어제 가온에서 무대할때 딱! 더 강하게 감정이 와서 싸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