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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삶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웅녀야 그동안 너무 오래 살았지?

이 분 진심으로 텐덕사시켜 쥬기시려나 보다...



안녕? 난 시우민의 소매이고 널 죽일거야.



쥬길거라고.







......ㅇ<-< (죽은자의 온기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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