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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가 사람 챙겨줄때 보니까

겁나 무심한데 겁나 세심해...
핫팩도 뜯어서 흔들어서 열 올려서 주고
사탕도 까주고

그와중에 하는 말은 나 하나 더 있어.
근데 주머니에서 핫팩 꺼내는 폼이 유치원생 같아.


어쨋든 마냥 애같은 애는 아니구나~하고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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