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초딩바나아닌 고딩바나야 뿅이봉이랑 파스텔애플라임이란 색깔이 정해지기전부터 덕질했는데 학교마치고 바나인친구들이랑(당시엔 초통령이란 말이 진짜 내가생각해도 인정할정도였음)같이 덞엠전화해서 일본엔 응원봉 벌써 나왔으면서 왜 우린안나오냐고 전화도 2번?인가 하고 학예회때 동물잠옷입고 뷰타추고 졸업사진찍을땐 걸어본다 부르면서 시간보냄ㅋㅋㅋㅋ다른 바나들이랑 친목도 다지고ㅎ....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비포노래가 88갠가?나왔을때 하나도 빠짐없이 다외워서 학교책상에 노래제목 다써두고 교복살땐 딱 내가교복살때 애들 교복광고모델한다고 진짜 잘맞춰서 태어났다곸ㅋㅋㅋ정말 내중학교시절은 다 비포랑 보냈네 이마음 오래오래 안변하고싶다 진짜정말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