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방탄 옛날 노래 잘 안들어

나쁜 의미가 아니라 방탄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음 자기 신념이나 포부를 음악에 담는게 너무 멋있어서 항상 그때그때 때 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지.. 그런 느낌들을 겉핥기식으로라도 아는 느낌이 들어서 같이 서로 감정을 공유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탄 노래를 너무 좋아하는데 옛날 데뷔전이나 최근이 아닌 노래들에서 당찬 포부나 내가 증명하겠어 그런 뉘앙스가 강하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서 요즘은 뭐랄까? 남준이도 솔직히 그 ㅍㅈ사건으로 상처 진짜 많이 받았을거고 자기한테도 실망 많이하고 자책할 사람이니까..그리고 너무 많은 유언비어들과 신경써야 할 많은 부분들..그런거에서 옛날 초심을 잃었다기 보단 옛날과 많이 다른 생각을 할거 같아서 나는 잘 안듣게 돼 괜히 속상해서..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