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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맨날 아빠랑 툭하면

아빠 - 이제 아빠라 부르지마 아저씨라 불러
나 - 아이고~~ 아저씨 지금까지 키워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서울역가서 노숙하고 있을테니 언제 한번 얼굴 보러 와주시죠~~

이러다가 엄마한테 등짝 맞고 아빠는 나 쉴드 쳐주고 화해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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