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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빠랑 있었던 일중에

어제인가 있었던 일인데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오는길에 엘베 기다리고 있는데 심심해서 자동 유리문 쪽 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단 말임근데 마침 아빠 퇴근 시간이랑 겹쳐서 아빠가 비밀번호 누르는거그 때 막 비 오고 안개끼고 그래서 유리문이 사람 형체만 보일정도로 뿌얬는데갑자기 아빠 얼굴 보여서 깜짝 놀랏음ㅋㅋㅋㅋㅋㅋㅋ이유 없이 짐 가서 한 20분 꺽꺽 대면서 웃엇던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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