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을꿨는데 너무 생생하고 기분나빠서..뭔꿈이냐면 새벽에내가 공원 의자에앉아서 판하고있었는데 글이 올라온거임 근데 그글이 조두순 실제 사진 이런사진이였는데 내가 그글들어가서 보고있었음 근데갑자기 누가뒤에서내어깨잡아서돌아보니까 조두순인거임..시발 나거기서 성폭행당했음...너무무서워서 살려달라고 소리도못치겠고 ㅠㅠㅠ그러다가 사람한명지나갈때입모양으로 살려달라니까 갑자기 조두순이 딱 눈을 치켜들더니 너도 소 35원이처럼 당하고싶어? 화장실로갈래? 이러는데 진짜너무너무 무서웠고 더러우ㅜㅆ음...ㅠㅠㅠㅠ시발 그래서 어떻게하다가 집와서 조카 빡빡씻고 너무 우울했음 .. 그러다엄마가알고 신고해서 조두순 또잡혔는데 조두순이 나보고 씨익웃고 깸 ㅠㅠㅠㅠ아조카무서우ㅜㅠㅠㅠㅠ 근데 더소름돋는건 그때내옷차림 날씨 배경 너무 뚜렷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