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이가 나옴, 일단 배경은 아주 휑하고 넓은 도로 앞이었음. 도로있고 주변에 건물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고 그냥 허허벌판에 ㅋㅋㅋㅋ 날씨 조카 화창했음, 근데 그 도로 앞에 찬열이랑 나랑 페럿이랑 돼지가 나란히서있었어. 넷이 친구였음. 시작하는 장면이 그거였엌ㅋㅋㅋ그리고 넷이 그길을 건너려고 했어.찬열이가 하나둘셋!하면 건너자고 해서 알겠다고 하나둘셋 하고 건너려그랬다? 근데 왠 조카 빠른 스포츠카 서너대가 쌩쌩쌩! 지나가는거. 그래서 치일까봐 넷이 벌벌떨다가 결국 건넘,, 건넜더니 도살장겸 정육점이 있었어. 거기서... 돼지 친구를 처리함. 찬열이가 똑똑히 말했음. 그 우락부락한 산적같은 아저씨한테 이 돼지좀 처리해달라면서. 페럿은 처리안되녰더니 된다고해서 페럿도... 그리고 또 휑한 길을 가다보니까 롯데마트가 있었음. 찬열이랑 나랑 너무 배고픈 나머지 창고에 들어가서 빼빼로랑 과자들훔쳐먹는데 직원들어와서 걸리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