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꾼 꿈중에서 제일 아련했던 거 하나 있어

내가 진로가 작가 쪽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꿈에서 내가 진짜 유명한 동회작가 돼서 싸인회를 열었어.
근데 진짜 종인이 닮은 남자애가 싸인회 책상에 내가 쓴덩화책 올려놓더니
싸인해줘 ㅎㅎ 이러는 겨 귀여워서 아구 혼자 왔어? 이랬는데
아녀 아빠랑 엄마랑 왔어요 이래.

갑자기 남자애 머리에 손이 턱 하고 올려지길래 쳐다봤더니 종인이가 있었어.
막 인석아 싸인해주세요 해야지! 이러면서 나한텐 눈웃음? 눈인사 가볍게 하는데 그 옆에는 또 어떤 여자분 나타나서 옆에 서있었음

일어나니까 땀 조카 흥건했음.. 현실 될까봐 아련아련함..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