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능이 좋긴좋구나:)

애들이 음방에서 컴백때 나와서 불렀던 Take you there보다 대현이가 복가에서 불렀던 빈잔이 G니에서도 청취자수가 더 많네
방송보고 팬 됐다는 분도 계시고..
추천수1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