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한테 상처 안 주고 우회적으로 회사에게 말 하는 건 다 했어. 전화, 커뮤, 게시판, 메일, 편지. 항의서. 모두 다 했어 근데 무시한 건 소속사야 우리도 더이상은 못 참아 그러니까 극단적인 방법으로 최대한 평화적이게 사옥 앞에다 편지 붙이는 거지.. 착해도 너무 착해; 옴1아이걸 적자를 왜 매꿔; 몇달을 왜 해외로 보내? 그러면 한국 팬들에게 더 귀를 귀우려야지. 애들이 다른 나라 가수야? 전화를 해도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메일을 보내도 답장은 매일 똑같고 한결같이 애들 옷은 썅인데다가 오죽하면 시상식에서 옷 입는게 딴따라 같냐고 욕을 먹어 왜; 솔직히 우리 해외 돌리는 거 반은 옴걸 때문이잖아 상황이 너무 안 좋아 그 좋은 사옥, 숙소 작곡가 헤디 메컵, 스타일리스트 매니저 다 우리 덕 아냐 솔직히? 근데 대우가 이래? 뭐? 일본팬한정? 시발 그럴거면 일본가서 하지 왜 부산에서 지랄이야!!!!!!!앆아아아앙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