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캐럿들의 입덕부터 지금까지

1. 너튜브를 돌아다닌다
2. 세븐틴 무대 혹은 안드로메다 영상을 보게 된다
3. 빠져든다
4. 계속 영상을 찾아봄으로 제대로 입덕한다
5. 부석순 잔망에 쓰러진다
6. 이지훈 씹덕 키에 쓰러진다
7. 김민규 빙구미에 쓰러진다
8. 내 맘 때리는 승행설에 쓰러진다
9. 전소녀에 쓰러진다
10. 찬이 커여움에 쓰러진다
11. 명호 준휘 서툰 한국말에 쓰러진다
12. 윤정한 반전 비글미에 쓰러진다
13. 홍지수 수줍음에 쓰러진다 (혹은 영희와썹으로 충격을 받거나)
14. 최한솔 미모와 도른끼에 쓰러진다
15. 입구 출구 봉쇄 당해 방황한다
16. 1일 n영상이 생기고
17. 어느새 시상식 투표를 하고 있다
18. 신인상을 받는 세븐틴을 보며 눈물이 흐른다
19. 캐럿이라고 불러주는 세븐틴을 보며 눈물이 흐른다
20. 1일 n영상을 보며 눈물이 흐른다
21. 생일을 맞은 멤버가 뿌앱을 하면 눈물이 흐른다
22. 세븐틴 몸짓 하나하나 손동작 하나하나에 눈물이 흐른다
23. 세븐틴 애교에 눈물이 흐른다
24. 세븐틴 오빠미에 눈물이 흐른다
25. 세븐틴 무대를 보며 눈물이 흐른다
26. 성덕 권순영을 보며 눈물이 흐른다
27. 선배님들에게 이쁨 받는 세븐틴을 보며 눈물이 흐른다
28. 세븐틴이 살 빠지면 눈물이 흐른다
29. 살 쪄도 눈물이 흐른다
30. 언제나 눈물이 흐른다
31. 계속 흐른다
32. 안 멈춘다
33. 멤버 승관이 울지말라고 하면 더 운다
34. 항상 운다
35. 언제나 운다


결론 : 캐럿은 입덕 후로 항상 운다

추천수2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