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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오빠는 오빠구나 이런 순간이 옴

나는 전에 애들이 좀 나에 대해 오해하고 안 좋게 생각해서 힘든데 우리 집 맞벌이라 어디 터놓고 얘기할 데도 없었는데 오빠새끼 평소에 병신같다가 내가 며칠 말 안하니까 한번 표정 조카굳히고 야 김판녀 와봐 하고서 솔직히 불라고 요새 무슨 일 있냐고 정색하고 물어봄 그때 좀 의지됐는데 지금은 조카 시발 나 개온보는데 윟랔투파레~ 이러고앉음 병신은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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