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구들한테 감시받는 느낌이 들어요.
내가 잘되는거 못되는거 지켜보고 있다가 만나면 한소리씩 하는 느낌?
성형하면 성형에 대해서 언질
취업하면 취업에 대해 언질...등등
축하해는 것도 좋은데 뭔지 모르게 남는 불쾌함이 있어요.
나보다 못나고 잘난 것도 없는 애들한테
내가 피해의식같은 걸 느끼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인연 끊으면 되는 애들이라서
연락 안하고 있는데 카톡 친구 목록에서 보일 때마다 진짜 기분 더럽네요
고등학교 친구들한테 감시받는 느낌이 들어요.
내가 잘되는거 못되는거 지켜보고 있다가 만나면 한소리씩 하는 느낌?
성형하면 성형에 대해서 언질
취업하면 취업에 대해 언질...등등
축하해는 것도 좋은데 뭔지 모르게 남는 불쾌함이 있어요.
나보다 못나고 잘난 것도 없는 애들한테
내가 피해의식같은 걸 느끼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인연 끊으면 되는 애들이라서
연락 안하고 있는데 카톡 친구 목록에서 보일 때마다 진짜 기분 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