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동안 개념팬덤으로 불릴 수 있었던건 우리가 노력한것도 있지만 빅스의 도움도 커.
지금 네이트판에 올라오는 글들과 댓글들을 보면서 화도나고 속상하기도 하다.
얼마 안된 별빛들이라도 알거야. 빅스가 얼마나 별빛을 아껴주는지.
사실 '천사팬덤'은 별빛과 빅스의 무언의 약속이었어. 빅스는 어딜가든 별빛 칭찬도 했고 다른 분들께도 칭찬 많이 받아왔거든.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내가 하고싶었던 말은 빅스는 우리를 자랑스러워하는데 오늘 일로 인해 빅스에게 더이상 떳떳하지 못한 별빛이 된것만 같아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다.
우리는 빅스의 얼굴이고 이미지야. 혹시나 말 함부로 하고다녔던 별빛들은 이제라도 그만해줬으면 좋겠다.
오늘과 어제 여기저기 사과하고다녔던 별빛들 정말 수고했고 고맙다. 나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