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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서 잠이 안오는게 얼마만인지



어른같지않은 어른나부랭이 되고 매일 출퇴근 하면서 진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루하루 살았는데, 가뭄에 단비같은 비에이피가 내려서 내가 살아간다. 콘서트라니 내가 콘서트라니 세상 없을 이벤트에 설레서 잠이 안온다. 내일 아니 오늘 비록 출근하고 퇴근하자마자 여유없이 콘서트장에 가야하는 운명이지만 출근이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질만큼 그냥 너무 좋다. 세상에 내가 콘서트라니 그것도 아이돌 비에이피 콘서트라니 세상에... 믿겨지지 않는데 자고나면 좀 실감이 날까 근데 잠이 안온다 하하 뭐지 설레서 잠이 안오다니 말도안돼 피곤한데 안피곤해 이게뭐야 와... 횡설수설 미쳤나보다 나



정신없는 소리 미야나다 헹
종업이에 치여서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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