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져서... 작년에 방탄 보겠다고 그때 단콘은 아니었고 종합? 콘서트였는데 양도 받아서 친구 엄마랑 같이 간다고 엄마한테 거짓말 하고 친구랑 둘이서 대구에서 서울까지 올라갔던게 가장 내 인생 최대 일탈이자 무모한 짓... 내가 그때 후기를 왜 바로 안 썼는지 후회될 정도로 내가 생각해도 웃기고 재밌는데 참 미친 짓이었는데 방탄은 예뻤다...☆
여튼 혹시 그런거 있는 이삐들 한번만 들려주고 가면 안될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삐들의 일화가 갑자기 너무 듣고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