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리고있는데 옆에 앉아있던 여자가
비둘기들을 조카 째려보더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여자가 혹시 싶어서 "ㅎ..헤이걸...."
했는데 비둘기 째려보던 여자가
"영..ㅎ원같던찰나"이래서 둘이 씨익웃고
각자 버스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 기다리고있는데 옆에 앉아있던 여자가
비둘기들을 조카 째려보더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여자가 혹시 싶어서 "ㅎ..헤이걸...."
했는데 비둘기 째려보던 여자가
"영..ㅎ원같던찰나"이래서 둘이 씨익웃고
각자 버스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