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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남 내 흑역사임

13년 때 학교에서 애들이랑 같이 애들 영상 봤는데 너무 웃겨서 그 자리에서 소리없는 방귀 뀜 ㅅㅂㅠㅠㅠㅠㅠ진짜 들킬까봐 아닌척 굳어 있는데 뒷문으로 선생님 들어오시곤 욕하시고 나가셨으뮤ㅠㅠㅠㅠㅠㅠㅠ진짜 아직도 못잊음ㅠㅠㅠ우리 반 쌤이 욕 안하시고 착하시다고 소문 났는데ㅠㅠㅠㅠㅠㅠㅠ진짜 쪽팔려서 눈물 날 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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