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생때부터 세븐틴 좋아하고 항상 최애급 차애가 수녕이었는데(쏘리쏘리때부터 순영이최애)
전멤버랑 현멤버 꿈은 하나씩 다꿨는대 이상하게 내 최애 순영이만 못꾸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어젯밤에 잘때
'하 난 왜 순영이꿈만 못꾸지?꾸고싶다'막 이런생각하면서 잤는데
꿔짐ㅋㅋㅋㅋ
사촌오빠네 친구로 나왔엌ㅋ
사촌오빠가 무슨 좋은일 있어서 친척들 다 할아버지댁으로 모여서 짜장면이었나?먹으러 갔는데 순영이가있는거;;
꿈이었으니까 그냥 있나보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흑발 파란머리 번갈아가면서 ㅋㅋㅋㅋㅋ내가 가장 좋아하는 머리색들..//
티비 앞에 무슨 긴 의자같은거 뒤에 받침 없는거 있었는데
가운데에 내가 앉고 오른쪽에 내 친규가 앉고
왠지는 모르겠지만 뒤에 우리반 여자애들이 짜장면을 먹고있었음
근데 흑발의 순영이가 내 옆에 앉는거야!!
그래서 난 초면이기도 하니까 좀 옆으로 피했지 근데 팔 내 오른쪽 어깨에 걸치면서 왜피해 이러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미안..해요 이랬는데 웃으면서 그냥 티비를 보는거야 근데 갑자기 친해졌다?
귓속말로 뭐라하는데 안들림;
무슨 가사같았는뎅
근데 우리반 여자애가 나보고 같이 집을 가자는거야 그래서 같이 가려고 일어섰는데 순영이가 '가게?'이러는거 그래서 내가 응 갈려고 그랬는데 아..잘가 이래서 짜장면집 나와서 집 가는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다시 들어가려고 뒤 돌았는데 어떤 가게유리창에 벤?같은게 들이박는거야 깜놀해서 뛰어갔는데 순영이,내 친구 이렇게 있어서 같이 우리집 놀러갔어. 몰랐는데 꿈에서 세븐틴 좋아하고있더라 ㅋㅋㅋ
근데 뉴스에 아 진짜 이런꿈 꾸면 안되는데
'신인 보이그룹 '세븐틴', 교통사고로 1명 사망 1명 사상.'
이렇게 되어있는거야
내가 그래서 막 엄청 충격먹고 울었는대 순영이가 달래줌.
근데 무슨 환상?같은거로 승철이가 나와서 완전 환하게 웃으면서 '괜찮아.잘있어 순영이가 지켜줄꺼야(?)'이렇게 하고 갑자기 주위가 까매지명서 승관이가 나 노려보면서 '왜!!왜 신고 안했어 왜!!!'이렇게 말했어..
그리고 끝났는데 아마도 내가 본 음식점유리창에 차 박은게 애들 벤이고 사망이승철이 사상이 승관이었다가 사망한듯....
처음앤 좋았는데 왜ㅠㅠㅠㅠㅠ왜ㅠㅠㅠㅠ도대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