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B1A4
곧 B1A4의 5주년 데뷔일이 다가옴
그런데 소속사에서 갑자기 데뷔일에 부산에서 진행하는 ((일본팬))한정 팬미팅을 공지
이에 충격을 받은 한국 바나들은 소속사에 메일과 전화 문의를 넣고, 사옥 앞에 찾아가는 등
반대의견을 표출함
그러나
전화를 할 때마다 담당자가 없다, 답해드리기 어려운 질문이다 같은 대답만 돌아옴
게다가 한 팬이 이대로라면 내년에도 국내팬들이 남아있을 것 같은가
라는 질문을 던지자
관계자가
“있겠죠”
라는 답을 해 한국 팬들을 K.O시킴
지금까지 B1A4의 소속사인 WM이 터뜨린 병크 정리
1. 점점 길어지는 공백기
2. 늘어가는 해외투어
3. 메일,전화,서명운동, 오프라인에서의 피드백 요구까지도 무시
메일,전화, 심지어 서명운동까지 무시하자 방법이 사라져 어쩔 수 없이 자극적인 방법을 선택하게 됨
↓ 사옥 앞에 붙인 현수막과 종이들 ↓
(사진)
코디에 대한 인터넷 반응을 인쇄한 종이
(사진)
(사진)
5주년 데뷔일에 하는 일본팬 한정 부산 팬미팅을 비꼬는 현수막
(사진)
하는 게 없는 소속사 직원들을 비꼬는 종이
그러나 이것들 마저도 직원이 나와 종이들을 모두 뗀 뒤 구겨서 옆 주차장에 던지고 들어감
5. 코디가 안티인 아이돌
B1A4 무대의상은 머글도 알 정도로 심각함(모르시면 스크롤 내려서 봐 주세요 사진 좀 있습니다)
하지만 서명운동까지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코디가 바뀌지 않음 피드백도 전혀 없었음
(사진)
6. 코디가 사생인 아이돌
(사진 6장)
멤버 사생활(졸업식)에서 찍은 사진
소속사가 만든 공식 계정도 아니고 팬계정으로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멤버 사생활을 올리고 친분과시, 정보유출을 해 바나들이 문의를 보냄
그러자 팅클찬이란 팬(코디)계정이 사라짐
그러나 아직까지 바뀌지 않은 코디
(사진)
신꽃(팅클찬)코디의 인스타
이에 팬들은 피드백 없는 소속사에 큰 염증을 느끼고 극단적인 방법인 보이콧까지 고려하였으나
신곡 모두 b1a4 진영의 자작곡이고 컴백 후 팬싸 보이콧은 음반점수에 영향을 줄 것이라 판단해
잡지나 팬미팅과 같은 보이콧 하면 수입이 확 줄어들 만한 것을 찾고있음 그러나
한국바나에게 제공되어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보이콧조차 어려운 상황
그러나 계속 WM측의 피드백이 없다면 한국 바나들은 보이콧 같은 극단적인 대처까지 할 마음이 확고함
WM의 피드백을 바랍니다.
컴퓨터라 사진이 안올라가서 우선 이렇게 올려
혹시 컴퓨터 쓸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좀 도와주라 내 컴퓨터론 사진 첨부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