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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에쩔어서쓰는글

윤기에관해서쓰는글이야
예전에 학교를다닐때 꿈도없었고 하고싶은것도없고 학교를 잘 안나갔어 근데 어느날 학교에서 점심시간때 어떤아이가 노멀드림을 틀더라 그노래를 듣는데 너무이상한거야 간질한느낌 집에가서 어렵게 찾아서 계속 수백번을 듣고 또들었는데 윤기파트중에 난참 편하게살아 꿈따위안꿔도 아무도 뭐라안하잖아 하는데 너무 내애기 같은거야 그래서 정신차리고 일단 학교를 꼬박꼬박나가고 동아리활동을하고 체험도많이하고 후원도하면서 살았어 그러다가 나는 승무원체험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좋았어 그래서 승무원이 될려고준비하면서 노멀드림을 듣다가 윤기가 너무고마워졌어 아이돌안좋아하는데 다른노래도 듣고 하는데 너무좋더라 울면서 준비하고 했어 그래서 윤기한테 팬레터를못보내서 보1울 페이지에서 하고싶은말다 쓰고 했다 꼭 방탄애들을 하늘위에서 만나고싶다. 나의우상은 윤기였나봐
부모님이 반대해도 더잘하는걸로 보답중이야
사랑해 윤기야
윤기야,방탄소년단 꼭하늘에서 봐요.
승무원돼면 비행중에서 보고싶어 왠지몰르게..불편은안드리고싶지만 비행기에서 보고싶네. 더적지만 승무원돼서 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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