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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랑 주농(스포약간)

말량광이 같앴던 준홍이가 크면서 빵의 묵직함을 많이 닮아가는거 같다.
데뷔 초에 완전 아가야였는데 어느새 형들보다 훌쩍 커서 오늘은 혼자 저렇게 멋진 무대 보여주고.. 울컥
다른 형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빵은 내색 안해도 되게 대견했을거같애 아빠와 아들같은 관계였으니... 내가 저만큼 키웠다 이런 느낌? ㅠㅠ 뭔가 무대 뒤에서

뿌듯하게 웃고있었을거같음

이 짤은 힘찬이 개인무대 봤을때 예상되는 빵의 표정ㅇㅇ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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