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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하나하나 떠올려보는데



정대현이 마지막 익큐 스포한거 땜에 다들 막 너 혼자 해라 이런 분위기 였는데 주농이가 내가 같이 해준다고 하고 정대현 손 잡아줌 그리고 꽤 오래 손잡고 있는데 막 형제애 같은게 느껴지고 좋았음 근데 주농이가 형같았다는게 함정ㅋ영와프 안무도 생각나고.


또 기억을 떠올려서 내일은 길게 써보겠음





이건 무대 완전히 끝나고 영상 나올때라 불켜진 마토봉이 별로 없음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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