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지나서 심각해져서 올리는 글, 괜찮아 오늘 콘서트 열성이 대디보고 송종히의 엔젤엔젤한 목소리를 듣고 리다규의 데이드림 듣다가 풀네임 명수옵하 럽옵라듣다가 말그미 때려박는 랩듣고 남다정의 흑발 유마레 섹시킹에다가 마지막으로 호동이의 십구금 돋는 퍼포먼스 보면서 섹시지존 무대를 보면서 하루정리하면 내일되면 괜찮아지겠지. 너무 불쌍하게보지마! 사실 횟수로 7년차 접어들면서 매년 콘서트 때마다 이랬다는 수니...ㅎ)
난 이거 들으면 모든 수니들 불쌍해할테지만 말해볼게 나 지방데뷔수니(2010.06.09~ ing)인데 단 한번도 실물영접못함 심지어 우리학교에서 호원이 히야 촬영을했는데도 못봄 (안될 수니의 대표 선두주자라고해도 무방 덕계못) 콘서트 티켓팅 실패는 당연이요 취켓팅,양도에 성공했지만 부모님이 니가 콘서트때문에 지방에서 서울갔다가 돌아올때 새벽에 어쩔거냐고 절대 안된다고 거절해서 이번에도 못감. 게다가 고3수니 .. 이러다가 수능끝나고 보러 갈 수 있게된다고 하더라도 군대생각하면 진짜 진짜 이러다가 내 처음이자 마지막 아이도르가 될 인피니트 덕질 10년차에 접어설때도 실물영접못하는게 아닐까 걱정. 전국투어 제발 소취. 여기 나같은 수니들도 있..있겠ㅈ....(있겠지?) 너무 속상해마... 우리 언젠간 덕계소취가 될꺼야(소원성취) 다들 인몽꾸고 내일 콘서트가는 애들 어여자고... 내일 콘서트 잘 다녀와! 내일 춥다더라 이쁜 다리 내놓는것도 좋다만 따숩게 입고 가~ 애들 말 대로 아프지망고! (((내 소준한 수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