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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맡겨할때 애들 안무따라한다고

여봉을 위로 올렸거든 그랬더니 뒤에 나이좀있는
아주머니가 안보인다고 고나리하더라
그 다음부터는 신경쓰여서 여봉 겨드랑이 딱 붙이고
손목으로만 흔들었어
흥나다보면 그 정도는 봐줄수도있지 내 앞에 새우들도
팔 쭉쭉올려 여봉 흔들더만 고거 잠깐이었는데
흥이 갑자기 확 깨졌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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