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이였는데 진짜 애들 얼굴 코 앞에서 봄..ㅜㅜ 다들 아이돌은 아이돌인가 다 얼굴작고 비율쩔어서 놀랐다 다들 호원이 호원이 하는데 나는 성규 얼굴보고 놀람 그 높은 콧대를 잊을수없음 캬...다들 가까이서 한번씩 보고 내 앞은아니고 내 옆쪽쪽 앞에 성열이가 난간쪽에 기대고 손 잡아주고 그럼 나도 잡고싶었는데 가깝긴한데 멀어서 손은 못잡았고 기분탓일수도 있는데 명수랑 눈ㅇ마주치고 안녕 하니깐 명수가 안녕해줌 그리고 오늘 호원이 바지만 입은거 좋았었음ㅋㅋㅋ! 애들 다 역대급이였고 성열 성종 노래 잘하더라...너무 예뻤다ㅠㅠ 아 꿈같아 지방이라 네시간동안 왔다가 또 네시간동안 집 가고해서 피곤하고 힘들어서 글이 횡설수설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오늘 너무 좋았어 옆에 소리 잘 지르시는분 있었으면..생각했는데 주변에서 내가 제일 열심히 지르고있었음ㅋㅋㅋ
일년치 소리 다 지르고왔당 오늘 나눔도 너무 인상적이였던게 사람들 다 뛰어다니고ㅋㅋㄲㄱㅋㅋ
나랑 어떤분이랑 다른분이랑 셋이서 동시에 여기 무슨줄이에요? 이러고ㅋㅋㄲㅋㅋㅋ아 너무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