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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해서 쓰는데

어제 밤에 아빠가 집안 가구 다 부수고 엄마랑 싸우고 나는 싸맞고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엑소 보면 다 치유되는 거 같아... 항상 예쁜 말 좋은 말만 해주고 웃게해주고 ㅠㅠㅠ 이러니 덕질을 어찌 안해 ㅜㅜㅜㅜ 그냥 울컥해서 써봤어 ㅠㅠㅠ 분위기 초쳤으면 미안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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